인간중심 치료, 인간중심 상담, 유기체적 가치화과정, 심리치료 과정 인간중심치료에서 유기체적 가치화과정에 대해 설명하시오. 인간중심치료에서 유기체적 가치화과정을 설명하시오. 인간중심치료에서 유기체적 가치화 과정과 심리치료 과정에 대해 설명하시오. 가톨릭일반대학원 상담심리 기출문제 05,06,07년도 기출문제 로저스는 사람에게 단 하나의 고유한 동기가 있다고 했다. 동기는 바로 자기실현 경향성이다. 자기실현 경향성이란 자신을 유지시키거나 향상시키고자 하는 인간의 선천적 경향성이다. 따라서 인간중심치료는 인간의 삶에 있어서 최우선적인 동기는 자신을 실현하고, 보존하거나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 본다. 자기실현 경향성의 특징은 먼저 신체 전체의 생리적 과정에서 기인된다. 자기실현 경향성은 단지 심리적 경향성이 아..
체계적 둔감법, 혐오치료, 고전적 조건형성 이론, 역조건형성, 상담심리대학원 기출문제 혐오치료(aversion therapy)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고전적 조건형성이론에 근거한 행동치료적 기법들을 설명해 보시오. 역조건형성(countercondistioning)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97,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임상 04,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임상 05) 고전적 조건형성을 이용한 치료법에는 체계적 둔감법과 혐오치료가 있다. Wolpe의 체계적 둔감법은 역조건형성을 이용한 방법이다. 흔히 공포증의 치료를 예로 들 수 있다. 공포증의 치료에서 먼저 불안의 위계를 설정한다. 그리고 이완훈련을 실시하여 불안의 위계 중 가장 낮은 것을 상상토록 하여 불안이 약해지도록 하는 것이다. ..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임상심리 기출문제 (2005년) 훈습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정신분석에서 훈습은 하나의 기법이라기보다 중요한 치료과정이라 한다. 그 말 자체로는 '철저히 처리하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정신분석 치료에서 치료자는 내담자의 꿈과 전이, 저항 등을 통하여 무의식을 해석해주고 내담자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하도록 한다. 자신의 문제에 대하여 통찰을 했다면, 내담자는 유아적 소망을 포기하거나 낡은 행동 양식을 버리고 현실에 근거한 판단과 소망을 가지고, 새로운 행동양식을 습득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이 단기간에 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내담자가 자신의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여, 성격의 구조가 변할 수 있을 때 까지 내담자의 무의식적 자료를 재해석해주고, 분석과정에서 해석된 ..
심리치료 절충주의적 접근, 심리치료에서 절충주의적 접근이 지닐 수 있는 장단점 절충주의적 접근 (ecletic approach) 심리치료에서 절충주의적 접근이 지닐 수 있는 장단점에 대해 논해보시오.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임상심리, 05기출) 절충주의적 접근은 인간과 심리적 문제와 해결에 대한 다양한 관점들과 이론 중 어느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관점을 절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절충주의적 입장을 가지는 치료자들은 내담자의 문제에 적절한 이론과 기법을 선택적으로 사용한다. 이는 치료자가 내담자의 문제와 상관없이 자신의 입장 한 이론을 고집하는 것이 비윤리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치료적 접근과 이론은 다르지만 심리치료 과정에서 공통된 요소가 있다. 이러한 공통요소를 중심으로 여러 이론들을..
지난 번 청소년 상담사와 관련하여 포스팅을 했다. 특수대학원 석사 재학중이라서 요즘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고민을 하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석사 졸업을 하고 박사과정을 진행해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게는 안 될것 같아 (아이들 나이가 아직 초등 전후) 석사 졸업 후 1,2년 텀을 두고 그 사이 청소년 상담사를 취득하고 수련 경험을 쌓다가 박사에 진학하는 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청소년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상담사 2급 응시자격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청소년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상담사 2급 응시자격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청소년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상담사 2급 응시자격 과거 2014년 제법 오래된 내용이기는 하지만 한겨레신문의 사설 글..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청소년상담사 2급,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상담사 2급 응시자격 과거 2014년 제법 오래된 내용이기는 하지만 한겨레신문의 사설 글에서는 명퇴, 취직 그리고 직업, 업에 대한 칼럼이 실렸다. 2014년 한겨레 칼럼 직장을 다닌다고 직업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 한다. 직장 생활을 하지만 결국 내 직업을 만들지 못하고 퇴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참 상담심리를 하겠다고 공부를 하던 시기의 칼럼인데, (물론 그 때 읽지는 않았다) 그 때나 지금이나 제대로 갔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항상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매한가지지만 어쨌든 어렸을 때부터 어렴풋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게 된 건 한 개인의 인생에 있어서는 행운이라 생각이 든다. 서론에 TMI가 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