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 성격, 견종 추천, 푸들 분양가격, 비글, 비글 성격, 웰시코기 분양가

 

우리나라에서 선호하는 견종은 아니고, 미국에서 선호하는 미국에서 인기있는 견종이다. 이며, 우리나라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1000만이다. 호불호가 국경을 불문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으므로 재미로 참고해볼만하다.  2020년 발표한 자료다.

 

웰시코기, 10위 
사실 불과 몇 년 전까지 해도 굉장히 마이너한 종이었다. 짧은 다리와 빵빵한 엉덩이로 SNS를 훓고 지나가더니 드디어 27년 만에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견종 탑 10안에 들었다. 웰시코기는 사실 양치기견으로 시작을 했는데 짧은 다리로 가축들 사이를 지나가면서 양을 잘 몰던 개였다. 그때는 꼬리가 길었지만 짧은 다리와 긴 꼬리 때문에 꼬리에 밟혀서 사고가 나니까 그때부터 단미를 시작했다. 그 이후 지금의 짧은 꼬리와 빵빵한 엉덩이가 되었다. 예상했듯 양치기 개 이기 때문에 활동량과 에너지가 엄청나서 웰시코기를 키운다면 이중모의 털빠짐과 엄청난 활동량을 감당할 자신이 있어야 한다. 성격은 Out going이며, 정말 고집이 세기 때문에 훈련이 굉장히 중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웰시코기 분양가는 90,10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다. 영리한 편이기는 하지만 활동량이 워낙 많기 때문에 웰시코기를 키우고자 한다면 운동량과 개의 활동범위까지 고려해야만 한다. 

 

 

9위는 바로 German Shorthaired Pointer, 저먼 쇼트헤어드 포인터다.

8위는 Rotteweiler, 로트와일러이다.

 

비글, 7위
한국에서는 지랄종으로 알려져 있지만, 슬프게도 성격이 굉장히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기 때문에 연구견으로 많이 쓰이는 견종이다. 미국인들이 비글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메리라고 한다. 워낙 해피하고 온화하고 잘 어울리고 다른 동물들이나 사람들한테 애교도 많고 프렌들리 하기 때문에 그냥 해피한 강아지 메리라고 표현한다. 주인을 워낙 사랑하고 따르고 애교도 많기 때문에 항상 가족견으로 굉장히 사랑받는 견종이다. 대신 비글의 풀네임은 비글 하운드인데 이 하운드는 사냥개란 뜻이다. 비글도 결국 사냥개 출신이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다. 사냥개 출신의 비글견을 비좁은 원룸에서 키우면 장판 다 뜯고 벽지 다뜯고 난리 난다. 이런 경우 비글 잘못이라 보기 어렵다. 반려견을 키우게 될 때는 이런 활동량까지 고려해 키워야 한다. 

 

 


푸들, 6위, 프랑스 국가견
푸들은 독일에서 온 견종이다. 푸들은 독일에서 오리 사냥을 하던 견종으로 워낙 똑똑하고 수영도 잘하고 꼬불꼬불한 털이 체온을 보호해줘서 물에서 사냥감을 물어 오기에는 아주 최적화된 견종이다. 사실 푸들하면 푸들 특유의 털 디자인을 떠올릴 수 있다. 이렇게 가슴, 엉덩이, 다리 부분 남기고 깎는 이유가 물속에서 수영할 때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중요 부위를 털로 가려 체온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렇게 털을 디자인 해서다. 스탠다드 푸들이 미니어처푸들, 토이푸들 등으로 개량 되면서 그 털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푸들은 인기 견종 2위로 인기가 상당한데, 푸들의 경우 크기가 클수록 암컷의 가격이 더 비싸다. 갈색 푸들 암컷의 경우 90만원이다. 실버푸들의 경우 20%~30% 정도 가격이 더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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